아무런 대책없는 불법 SOFTWARE 단속
길이의 눈으로 본 IT 2008/06/13 17:08 |
네이버에서 다음과 같은 뉴스를 보았습니다.
"불법복제물 유통 비중 70% 넘으면 사이트 폐쇄 "
대한민국은 불법복제 공화국....
소프트웨어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는 불법 복제를 없애야 한다...
등등의 의견..
네...저도 동의 하는 사람입니다.
프로그램으로 밥 벌어 먹는 프로그래머 입니다.
하지만 무엇을 하든 합법적으로 빠져나갈 길을 먼저 만들어 주는 정책이 먼저 있어야 하는건 어떨까요?
자...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프로그램 불법 복제의 길을 막는다고 생각해 보도록 합시다.
디자인을 배우는 학생이 3D MAX를 배우기 위해서 500만원이라는 금액을 투자하고.
구매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예!! 돈 많아서 구매 했다고 치고...포토샵도 구매하고 일러스트도 구매하고 플래쉬도 구매하고....해 봅시다.
대학 학비 비싸서 힘들다는 분위기 인데.....다 사라굽쇼?
자.....불법 복제를 100% 막았다가 이러날 수 있는 일입니다.
모...학교 컴퓨터 이용해서 배우라는 주장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학교 컴퓨터는 한정된 수량이고..(1인당 1대의 컴퓨터를 구비한 학교는 많지 않습니다.)
특히나 공부는 학교에서만 하라는 소리가 되니.....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그럼 어떤 정책이 필요할까요?
나라에서는 프로그램 판매 업체에 대고..약간의 강압적인 정책을 강요해야 할 것 입니다.
길이가 생각한 프로그램 정책은....어렵지 않습니다.
이미 많은 업체에서 사용하는 정책...입니다.
(개인 사용자용) (기업용) 의 구분..!!
이것이 핵심입니다.
기업에는 해당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수익을 올리므로 당연히 제대로된 값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개인용은 개인용 PC의 설치를 기본으로 저렴한 가격 또는 무료로 판매 되도록 하는 정책..(해당 SOFTWARE 업체에는 국가에서 SOFTWARE 산업 보조금 등을 지원..)
위와 같은 정책을 사용한다면 어떨까요?
엉뚱하게 대운하 하는데 돈 쓰는 것 보다 이런데 돈 쓰는게 효율적일 것 같다는 생각 이 드는군요.
"대한민국 SOFTWARE의 미래를 위한 지원" 이라는 것을 생각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잘못된 정책으로 개발툴과 같은 프로그램을 개인이 사용(공부)을 하지 못하고..
아무런 공부도 못하고..점점 개발자는 줄어 들고....
점점 IT기술은 무너져 가는 모습은 보고 싶지 않군요....
"불법복제물 유통 비중 70% 넘으면 사이트 폐쇄 "
대한민국은 불법복제 공화국....
소프트웨어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는 불법 복제를 없애야 한다...
등등의 의견..
네...저도 동의 하는 사람입니다.
프로그램으로 밥 벌어 먹는 프로그래머 입니다.
하지만 무엇을 하든 합법적으로 빠져나갈 길을 먼저 만들어 주는 정책이 먼저 있어야 하는건 어떨까요?
몇년전 냅스터라는 유명한 음악 공유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불법 이라는 이유로 넵스터는 불법이 되어 버렸고 사용자는 갈길을 잃고 다른 불법을 찾아 헤메이게 되었죠..
하지만 APPLE 에서 ITUNES를 출시하고 저렴하고 합법적인 음악 구매의 길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위의 상황은 상당히 운이 좋은 상황입니다. 스티븐 잡스형님 같은 분이 나타나서 이런 난국을 해결해 준 것이죠..
아마 잘못되었다면 불법 음악 시장은 더 음성적이고 거대한 방향으로 발전 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불법 이라는 이유로 넵스터는 불법이 되어 버렸고 사용자는 갈길을 잃고 다른 불법을 찾아 헤메이게 되었죠..
하지만 APPLE 에서 ITUNES를 출시하고 저렴하고 합법적인 음악 구매의 길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위의 상황은 상당히 운이 좋은 상황입니다. 스티븐 잡스형님 같은 분이 나타나서 이런 난국을 해결해 준 것이죠..
아마 잘못되었다면 불법 음악 시장은 더 음성적이고 거대한 방향으로 발전 했을 수도 있습니다.
자...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프로그램 불법 복제의 길을 막는다고 생각해 보도록 합시다.
디자인을 배우는 학생이 3D MAX를 배우기 위해서 500만원이라는 금액을 투자하고.
구매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예!! 돈 많아서 구매 했다고 치고...포토샵도 구매하고 일러스트도 구매하고 플래쉬도 구매하고....해 봅시다.
대학 학비 비싸서 힘들다는 분위기 인데.....다 사라굽쇼?
자.....불법 복제를 100% 막았다가 이러날 수 있는 일입니다.
모...학교 컴퓨터 이용해서 배우라는 주장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학교 컴퓨터는 한정된 수량이고..(1인당 1대의 컴퓨터를 구비한 학교는 많지 않습니다.)
특히나 공부는 학교에서만 하라는 소리가 되니.....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그럼 어떤 정책이 필요할까요?
나라에서는 프로그램 판매 업체에 대고..약간의 강압적인 정책을 강요해야 할 것 입니다.
길이가 생각한 프로그램 정책은....어렵지 않습니다.
이미 많은 업체에서 사용하는 정책...입니다.
(개인 사용자용) (기업용) 의 구분..!!
이것이 핵심입니다.
기업에는 해당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수익을 올리므로 당연히 제대로된 값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개인용은 개인용 PC의 설치를 기본으로 저렴한 가격 또는 무료로 판매 되도록 하는 정책..(해당 SOFTWARE 업체에는 국가에서 SOFTWARE 산업 보조금 등을 지원..)
위와 같은 정책을 사용한다면 어떨까요?
엉뚱하게 대운하 하는데 돈 쓰는 것 보다 이런데 돈 쓰는게 효율적일 것 같다는 생각 이 드는군요.
"대한민국 SOFTWARE의 미래를 위한 지원" 이라는 것을 생각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잘못된 정책으로 개발툴과 같은 프로그램을 개인이 사용(공부)을 하지 못하고..
아무런 공부도 못하고..점점 개발자는 줄어 들고....
점점 IT기술은 무너져 가는 모습은 보고 싶지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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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트랙백 기사 내용은 불법 컨텐츠-동영상, 음악 등에 관한 내용입니다.
소프트웨어도 포함되겠지만 주된 대상은 멀티미디어 컨텐츠가 되겠죠.
이거는 무조건 막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의를 제기할 부분이 아니죠.
그리고 소프트웨어의 범주에서 생각한다면 학생들의 학습을 위한 소프트웨어로는 30일 트라이얼 버전을 사용하는 것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아카데믹 버전은 정식버전에 비해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되지요.
학생들이 전공관련해서 툴을 이용하고 싶다면 큰 돈 들이지 않고 사용할 방법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업체는 자기네 툴에 익숙해진 인력들이 사회에 나가면 고스란히 고객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있기 때문에 학생들이 저렴하게 혹은 거의 공짜로 툴을 이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많이 만들어두고 있습니다.
단지 몰라서 못 쓸 뿐이죠.
그리고 꼭 비싼 소프트웨어만을 이용해야할 필요도 없지요.
기능은 모자라지만 훨씬 저렴하거나 프리웨어로 공급되는 대안 소프트웨어들도 있습니다.
동일한 인터페이스에서 작업을 하고 싶다면 간혹 Lite버전의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개인 사용자들은 이런 프로그램으로도 원하는 작업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개인에게 정 막강한 기능이 필요하다면 그에 맞는 대가를 지불해야 하는것이 당연한 것 아닌가요?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아카데미버젼으로 프로그램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데모버젼등등으로 개인 사용자를 배려하는 회사는 이미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필요한 프로그램 정작 중요한 프로그램등을 찾을때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이 있죠.
특히 데모버젼은 기능의 제약이나 기간 제약으로 사용이 불편하기도 하구요..
그리고 동영상이나 음악같은 컨텐츠에 대해서도 제 의견은 같습니다.
보고 싶은 컨텐츠가 있는데..
인터넷으로 보고자 한다면 쉽게 구하기도 힘들고 막상 찾아도 비싼 가격으로 부담이 되는 경우가 많이 있지요.
이러한 경우는 저렴하게 컨텐츠를 구매할 수 있는 시스템이 정책적으로 마련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에.... 트라이얼 버전이 있긴 합니다만...
그 기간이 30일에서 60일 사이로 한정이 되다보니 그 프로그램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어려운 것도 사실입니다. 1학기만 배운다고 하더라도 4개월정도는 사용을 해야지 말입니다. -_-;;
정말 최소 6개월에서 1년정도만 사용할 수 있다면 불법복제 안해도 되지 싶습니다.
예시를 잘못 드셨네요. 학생이 개인적으로 쓰는것까지 단속 잘 안 합니다.
소프트웨어 단속의 타겟은 기업과 배포처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불법 소프트웨어 배포처는 장물아비나 다름없으니 당연히 단속대상이고 기업은 소규모 영세업체 외에는 대체로 주요 라이센스를 구입하는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대안이라... 대안은 이미 오랫동안 나와있었습니다.
리눅스를 시작으로 거의 대다수의 소프트웨어가 대체 가능합니다.
좋은 지적 감사드립니다.^^
뉴스의 내용은 인터넷 공유를 근절하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단속을 하지 않는 학생들이 프로그램을 구할 방법이 사라지게 되지 않을까요?;;
최근 업체나 사업자는 프로그램을 대부분 구매하는 방향으로 향해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업체대상이라면 지금 처럼 단속하는 것으로 충분 할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또한 대안으로 생각하시는 리눅스 기반의 환경은.
지금 우리나라 상황에서 말씀하시는 만큼 쉽게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들지는 않습니다.^^;
물론 저도 리눅스 사용자입니다만..
회사 업무나 관련 일을 하기 위해서 윈도우XP환경이 아니라면 문제가 많이 발생하더군요.
보안 프로그램이나 Active X 문제로..ㅠ_ㅜ;;
음..이건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웹이나 P2P 등에 유통되는 멀티미디어 들에 대한 이야기 아닌가요?
암튼.. 이거 시행되면..
웹 쪽이선 네이버 블로그 부터 위험하지 않을까요..-_-
불법 음원 등은 네이버 블로그에 많아 보이던데요..;;
제가 소프트웨어로 잘못 인식 한듯 합니다.^^;;
이런 정책 보다는..
조금더 쉽고 저렴한 가격으로 컨텐츠를 구매 할 수 있도록 해준다면 좋겠습니다.
저는 근본적으로...컨텐츠를 구매하는게 너무 비싸기도 하고 정식으로 구하기도 쉽지 않고 해서...
불법 복제가 일어난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에서도 개인사용자나 학생들에게는 좀 관용을 배풀어 주어야 하지만... 그와함께 저작권에 대한 제대로 된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거기다가 유료 프로그램 위주의 교육이 아닌, 무료로 배포되는 프로그램도 가르쳐서 불법복제 가능성을 최대한으로 줄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지요.
잘 읽고 갑니다.
좋은 생각입니다.^^;
교육을 통해서 비싼 소프트웨어를 대체 할 방법이 있는걸 알린다면 어느정도 근본적인 해결도 가능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불법 복제'보다 '사이트 폐쇄'에 방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유통 비중 70%를 핑계로 웹사이트 검열까지 하고요.
인터넷 통제법이란 말이지요.
그러게요...
하지만 이렇게 사이트를 폐쇄한다면..
새로운 방식으로 불법 공유가 일어나겠죠..
예전의 날개달기..등등의 불법 공유 시절에...날개달기를 폐지하고..하니..
새로운 기술을 이용한 새로운 방식으로 불법공유가 시작 된것 처럼요.^^;
한국인다운 논리네요^^
내가 필요하니. 뭔 불법을 저지르던 강간을 하던 하고 본다^^
그러니 한국이 강간률 1위 이혼률 1위 낙태율1위 해외입양률1위 해외파양률1위
를 차지하는 거 아닐까요^^?
저기요 한국인 다운 논리라는게 정확히 뭐죠?.
내가 좋으니 일단 저지르고 보자는게 한국인이란건가요.
그런데 님께서 근거로 말씀해주신 무슨무슨율같은 경우를 보자면요.
한국인이 이혼, 해외파양,입양을 많이 한다고 일단 저지르고 본다는 논리랑 어떤연관이 있나요?
나쁜 쪽에서 무조건 일등한다고 그걸 한국인의 특성같은거랑 연관시킬 수 있는건가요.
"한국인 다운 논리"라니요..
제가 한 말은 불법 소프트웨어의 공유를 권장하자는 것이 아니고..
지금의 대책보다는 근본적인 대책을 찾자고 한것 인데..
제가 이해하기 어렵게 쓴것 같군요..
살아남는 사이트가 없을 듯ㅎㅎ
저 정책대로라면...
네이버부터 위험해 지겠죠.^^;
폐쇄를 하던 말던, 구하려면 어떻게든 구하죠. 방법이 번거로워질뿐.
메가업로드 같은 해외의 웹하드 서비스를 이용한다거나
토런트 이용을 널리 퍼트리면 되는 겁니다. -_ -;;
토런트의 주유저층이 해외 유저들이라 속도가 엉망이었는데,
국내 이용자들이 늘어나면 상당히 쾌적해지겠네요. :)
이렇게 사이트를 차단하면.^^;;
항상 새로운 대안이 나온다니까요.^^;;ㅋㅋ
차라리 저렴하고 쉽게 정식 소프트웨어나 컨텐츠를 구매할 길을 유도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ㅠ_ㅜ;;
확실히 불법복제를 규제해야 한다는 것에서는 아무도 이의를 제기할 수 없겠지만, 현실을 감안하지 않고 70%가 넘는 곳은 몽땅 폐쇄다 라고 한다면, 거기에 걸려들어갈 업체의 숫자는 엄청나게 많아지고, 이것이 정부의 인터넷 업체 통제수단으로 악용될 우려가 있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문제같습니다. 주 타겟은 웹하드업체가 되겠지만, 인터넷 포털이라고 해서 이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으니까요...
가뜩이나 네이버는 접수했고 다음은 말썽을 부리고 있다는 식의 발언이 나온 마당에 이런 기사가 나오는 것은 분명히 뭔가 연관이 있다는 의혹을 불러일으킬 수밖에 없죠...
정치쟁이들의 논리에서 보면...;;
참으로 기가막힌 타이밍이긴 하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