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디스크의 시대는 끝났다.
길이의 눈으로 본 IT 2008/01/31 11:25 |CD의 시대는 이미 지나갔습니다, DVD의 시대도 이제 지나가고 있습니다.
지금 한참 화제를 끌고 있는 블루레이 Or HD-DVD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LG에서 출시한 DVD Multi GSA E50L)
그 이유를 설명 할 아주 좋은 자료는 MAC WORLD입니다.
스티븐 잡스 아저씨는 MacBook Air를 출시하면서 광디스크를 장착할 필요가 없음에 대해서
설명 했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이야기와 너무 같아서 저보다 몇 만 배 정도는 저명인사인 스티븐 잡스 아저씨의 말을 인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화면 캡처: 2008-01-31, 오전 10:56
광 미디어가 왜 필요할까요?
화면 캡처: 2008-01-31, 오전 10:57
영화를 보기 위해서?
SOFTWARE를 설치하기 위해서?
BACKUP용도로?
음악을 (굽고) 듣기 위해서?
화면 캡처: 2008-01-31, 오전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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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잡스 아저씨 |
길이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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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iTV로 볼수 있습니다. |
영화는 이제 IPTV로 보면 되는 시대 입니다. 인터넷으로 HD화질의 영화를 다운로드 받아서 볼 수 있지요. 시대는 점점 이런 모습으로 변해가고 있는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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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업은 타임캡슐로 하면 됩니다. |
백업은 가격이 싼 하드 디스크에 하도록 하지요.. 또한 휴대가 필요하다면 USB DRIVE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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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IPOD으로 들으면 됩니다. |
음악은 MP3 PLAYER로 듣도록 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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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설치는 다른 컴퓨터의 광 디스크를 이용하면 됩니다 |
이제 프로그램은 인터넷으로 구매하고 인터넷으로 다운로드 받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
HDD를 들고 다닐 수 없지는 않냐 구요?
SOFTWARE나 프로그램들을 들고 다녀야 할 상황이 없지 않냐 구요?
인터넷이 안되면 어쩌냐 구요 (소프트웨어 구매시)?
자자!! 하나씩 만 물어 보삼!! (이라고 말하려는데..제가 물어 본거네요.-_-;))
예!! 그래서 USB DRIVE가 나오지 않았습니까?..^^;
손톱 보다 작은 크기의 usb에 2G의 용량이 들어간답니다.
(사실 길이 손톱이 상당히 큰 편입니다.;; 원하신다면, 손톱보다 작은 크기의 usb 인증샷도 가능합니다.)
요즘 8G, 16G, 32G 까지 출시했다고 하더군요.
자...이렇게 작은 저장장치를 열쇠고리나 핸드폰 고리로 들고다니면서 필요한 자료를 백업하고.
휴대하는 겁니다.. CD는 보통 1회성 / CD -RW가 있지만 이것 또한 절차가 복잡합니다.
이런 CD를 들고 다니는 것보다...손톱보다 작은 USB를 들고 다니는 게 효율적이지 않을까요?
그리고 최근 1회용 USB가 저렴한 가격에 출시된다고 들었습니다.
SOFTWARE업체에게는 좋은 소식이네요..USB는 광미디어 보다 디자인이 자유롭기 때문에.
소프트웨어를 표현할 수 있는 디자인의 제품을 출시 할 수 있으니 말이죠.^^;
이제 프로그램의 출시도 USB로 된다면 광미디어가 설 자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화려했던 시절은 뒤로 하고 물러나야겠지요..^^;
잘 가라..광 미디어야.ㅠ_ㅜ…
머지 않아 SSD가 HDD의 위치를 대체한다면 HDD는 대용량으로 살아남아 BACKUP시스템용도로 사용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광 미디어는 한때 자신이 등장함으로써 사라진 Tape의 위치를 대체하겠지요.^^;
아마도 이런 시대의 흐름을 가장 잘 파악하고 가장 빠른 대처를 하고 있는 업체는 APPLE인 것 같네요.
이런 시대에 광 미디어에 투자하는 업체보다는 말이죠.^^; (블루레이나 HD-DVD)
P.S. 이글은 길이의 생각을 담은것입니다.^^;; 틀릴 수도 있어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USB나 무선랜으로 대체 되겠지만 결국에 용량대비 가격으로 따지면 현재로서 백업용으로
쓸만한건 테이프와 광디스크 정도 지요. 결국에 백업용으로 전락하게 되겠지만 아직까지
가격에 대한 장점이 없는 고용량 플래시가 선듯 손에 가지 않는것은 사실입니다.
미래에는 모든것이 무선으로 집에는 개인 파일 서버를 통해 hard-less 시스템으로 구축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해봅니다만.. 무선 기술에 너무 의존하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씁슬합니다. 어느샌가 도심에서 사라진 박쥐들을 생각하면 사람에게도 전혀 영향이 없다라고는 할 수 없기 때문이죠.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
저도 전파속에서 살고 있는것이 찝찝하기는 합니다.^^;
참!! HDD와 광디스크의 가격비교를 해보면..
1MB당 가격에서 HDD가 더 저렴하다고 합니다.^^;;
Ps.(X) ---> P.S.(O)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이제 광디스크는 백업용 이상의 가치를 띠지 못하게 될 것 같내요 점점...
usb가 아직 광디스크에 비해 비싸긴 하지만...부담 없는 가격인건 분명하고...
인터넷이 안될 때를 대비한 몇개의 광디스크를 제외한다면 정말 쓸모가 없어질지도...
백업용도에서도...광디스크는 HDD에 밀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실제적으로도 그렇게 활용하는 것을 많이 봐왔구요.^^;;
이제 인터넷이 안되더라도 USB를 사용하면 된다는 인식이 생긴다면..;;
정말 광디스크는 ..우리의 곁을 떠날때가 된것 같네요.ㅠ_ㅜ;
우리 미련 없이 보내 주기로 해요.ㅠ_ㅜ
메모리형~ 디스크 만세~*
메모리형 디스크 만쉐~~ .^0^;
지금 블루레이랑 HD-DVD가 앞다퉈 내놓은 차세대 DVD시장 글쓴이말씀대로 완전 쪽박찰것 같습니다
처음 Mp3,DVD플레이어등이 나왔을때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는데
그때 아날로그(준디지털시대)쯤엔 사람들이 테이프를 갖구 워크맨에 넣어서 들고다니다..
그렇게 편리한게 나오고 한번 맛본거죠
아!정말 편리하구나
사람들은 그런신제품 나올때마다 돈을 낼 준비가 되어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MP3가 나오면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지만..
지금은 더이상 발전이 되도 사람들은 그이상 필요성을 안느끼는것 같습니다
예를들어 3세대 이동통신 3G...show나 T같은경우도 아직까진 가입자 확보가 많이
됐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직까지 뭐..문자,전화만 되면되지..이런 생각때문에 더욱
활성화가 안되는것 같습니다.
저도 막상 show폰을 샀지만..영상전화는 커녕..공짠데도 안하고있어요~손만아프지..ㅋㅋ
글쓴이 님이 쓰신 차세대 DVD도 영화를 예를들어보면 목적은 완전 최고의 화질을 보장한다
이거지만..
지금 사람들은 인터넷에서 dvd립정도만 되더라도 뭐 화질..더좋아봤자..거기서거기지..
똑같은 모니터에 좋아졌으면 얼마나 좋아졌겠어..
이런생각..
그래서 차세대 DVD도 10년전쯤에 나온 MD플레이어 처럼.. 반짝 하지도 못하고 쪽박찰것
같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광미디어가 HDD보다 비싼것 같진 않은데... 품질 괜찮은 4.5기가 dvd 50장에 2~3만원 정도니 대략 2테라바이트에 2만원. hdd의 경우 가격대비 용량이 가장높은 500기가가 10만원. 4장이면 40만원이죠. 용량대비 HDD가 DVD보단 대략 20배 더 비쌉니다. USB 메모리 방식은 고용량 제품의경우 HDD보다 훨씬 비싸고요. 비교한 DVD는 물론 재기록이 불가능하지만 데이터 보관용으론 아직은 충분히 매력적이라고 봅니다... 미래엔 DVD가격의 USB가 양산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지금의 100분의 1 수준으로 가격이 떨어져야겠죠. 근데 그때쯤이면 50기가용량의 블루레이가격이 DVD수준으로 떨어지지 않을까요? 그렇다면 1000분의 1수준으로 떨어져야겠죠? 가격대비 용량측면에선 USB도 갈 길이 멀죠^^ 이렇듯 광미디어는 저렴한 생산비용 덕분에 당분간은 지속적인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을걸로 봅니다.
50곱하기4.5기가면 250기가죠..테라바이트가아니겠죠^^;계산에 착오가있으시네요..
아-- 그렇군요.
DVD로 비교해보면 MB당 가격은 HDD가 조금 비쌀수도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재사용 가능성과 가격대비 등등을 데이터 저장공간의 활용 사용솓도등을 보아서..^^;
대충 인정해주십시오!! (라고 부탁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에 type?
테잎?
앗..죄송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그러게요. 그럴수도 있겠네요. 그러나 광디스크의 장점이 있습니다. 저장하고 보관해야 할 때 필요할 것이고, 아직까지 광디스크의 장점인 싸고 남에게 줘도 부담이 없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메모리칩을 다른사람에게 공짜로 줘도 된다는 인식이 없습니다. 그런인식이 공통으로 될 때 광디스크가 없어질 것입니다. 장래에 pc에 하드가 없어질 것입니다. 이유는 자료를 읽고 쓰는 속도가 훨씬 빠르고 가볍고 오류가 거의 없으며, 작은 공간만 필요하기 때문에 메모리칩으로 대체가 될 것이며, 보다 작게 pc를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 그생각을 안했군요.^^;
CD-R이 싸서 남주기는 덜 부담스럽겠군요..
하지만 이제 1인 1 USB Drive 시대가 되어 가는 만큼..
USB 에 복사 해주면 안될까요?..^^;
생각하지 못했던 점 찝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건 아니라고 생각되는데요...
반도체를 제조하는데 들어가는 원가랑 디스크 원가랑 어느게 더 쌀거 같은가요?
물론 USB 가 장점이 더 많은건 사실이지만..
수많은 콘솔게임기가 반도체에서 광디스크로 넘어온건
제조원가때문이였습니다.
저렴한 제조원가로 휴대성을 가진것은 아직 디스크 쪽이라고 생각합니다.
제조원가가 광미디어가 싸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제가 휴대성에 대해서 생각이 좀 부족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제 게임기의 게임도 다운로드 시대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PSP의 게임도 메모리 스틱에 저장하고 할 수 있듯이요..
메모리 스틱의 경우는 새로운 게임이 나온다면 이전게임은 컴퓨터에 백업해두고 새로운 게임을 다운로드 받으면 됩니다
업체 입장에서는 메모리 스틱을 팔 수도 있고, 게임 을 배포하는 입장에서도 인터넷을 이용하게 되면 그만큼 제조 원가가 싸지지 않을까요?..^^;
저는 아직도 소장하고자 하는 자료를 dvd에 저장하고 있습니다.
플래쉬메모리 기반의 제품들은 아직 가격면에서 비교가 되지 않고,
3.5 인치 HDD는 몇번 날려 먹다 보면 질려버릴 것입니다.
DVD가 깨진적은 없지만 외장하드는 몇번 날려먹어 봤거든요.
사실 저는 HDD보다 CD를 더 많이 깨먹었습니다.ㅠ_ㅜ;
그건 관리 하는 사람의 따라 다르겠지요?.^^;;
저는 CD를 관리 못해서 자꾸 잃어버리고..새로 굽고 많이 그랬답니다..
음 글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맥북에어의 요점은 미디어를 사용안하는것이 아니라
무선에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단지 노트북에서 시디롬 dvd롬뺀게 아니라 이젠 무선이다라고 선언한거죠. 타임캡슐도 그렇구요. 그것을 잘 대변 해주는게 에어에서
유선 랜 포트를 빼버린 것이겠죠. 어디라도 단한개의 미디어를 읽는 기계가 있다면 에어는 무선으로 설치까지 해준다.... 이런 컨셉인거죠.
그닥 미디어하고는 별로 관련 없는듯..
미디어랑 상관없다는 증거가 .... 맥북에어 dvd롬 나왔습니다.. 꼭 로컬로 써야겠다
하는 사람들은 써라 이러면서요.. 99달러인가 그러든데. 맥북에어에서만 사용가능하다고 하더군요.
아...스티븐잡스의 프리젠테이션을 가지고 설명 드렸기 때문에...잘 못 이해할 수 있을 것 같군요.^^;
전 스티븐 잡스의 이야기를 한것이 아니고,
제 생각을 이야기 한것입니다.
^^;; 설명이 부족했던 제 불찰입니다...
사죄드립니다..(__ )
가 망한다는 건 아직은 먼 일같습니다. 우리나라만 디브이디 시장이 망했지 외국은 잘나갑니다. 즉 돈이 된다는 겁니다. 왜 많은 회사들이 포맷 전쟁에 뛰어들었고 소니는 블루레이에
사운을 거는지 생각해 보세요 엠에스 도시바 등 수 많은 기업들이 돈 때문에 싸우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모든 자료들, 대용량의 미디어 정보까지도 유선 또는 무선의 통신망에서 오고가겠지만 아직은 먼 미래의 일이고 곧 올 미래는 아닙니다.
저랑 견해가 조금 다르네요..
사실 이건 제 생각일 뿐이지...현실은 아닙니다.^^;
지금 당장 광미디어가 없어지지는 않겠지만.
저는 이제 곧 사라질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ㅋ
머..꼭 제말이 진리는 아니니깐요^0^
소중한 의견 감사드립니다.
모 당연한 얘기를 모 이리 구구절절 설명 할 필요가
어찌보면 당연할것 같은데.
다른 의견을 가지신분들도 많답니다..^^;;
MacBook Air를 보고 잡스옹이 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러나 하고 궁금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저도 애플을 좋아합니다만 아직은 모르겠네요...
변화를 위해선 반드시 누군가 스타트를 해야하긴 하지만
혼자서는 아무 것도 바꿀 수 없는 법이지요...
시장을 예견하는 선견지명이 있는 것인지... 뚜껑을 열어봐야 아는 것이겠지요.
여하튼 광미디어가 불편한 건 저두 공감합니다.
음.^^;;
"아직 뚜껑은 열리지 않았다.."
왠지 라면 광고 같네요.^^;;ㅋㅋ
저는 뚜껑이 열린다면 이런 모습일 것이라고 예측 해 본것 뿐이니깐요.^^;
제가 생각해도 이젠 디비디에도 안들어가는 자료들이 있는 시대니..
광디스크의 몰락이 멀진 않은것 같습니다.
음반 또한 점차 사라지고 있고..
조금은 아쉽기도 하지만 미래엔 정말 데이터 전송이
어떤 식으로 이루어질지 궁금하네요.
미래에는....사용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들만 남아 있겠죠..^^;
아직 시기상조라고 봅니다. 광디스크의 경우 현존하는 저장매체 중에서 신뢰도가 가장 높습니다. USB 드라이브나 HDD는 수명이 광디스크에 비해 짧고, 신뢰도가 높은 편이 아닙니다. 전기적으로 동작되는 저장매체이기 때문에 고장나면 끝이거든요. 거기다 HDD의 경우 용량대비 가격이 싸지만 함부로 들고다녔다가는 고장이 나기 쉬운 저장매체입니다.
반면 광디스크의 경우 디스크에 입혀진 화학물질에 직접 기록하여 저장매체만 따로 빼서 보관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전기적인 고장"이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부러뜨린다거나 흠집을 마구 낸다던가 하는 일이 없다면 저장한 데이터가 전기적인 고장으로 훼손되지는 않죠.
저는 휴대용으로는 USB 플래쉬 메모리를 생각 했고
BACKUP용으로는 hDD를 생각 했습니다.^^;;
휴대용은 백업용보다 신뢰성이 중요하지 않다는 가정하에요.^^;
제가 정확히 명시를 안한 잘못입니다.^^;
죄송합니다;;
포스팅하신 내용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속도, 휴대, 보관, 인덱싱 등 가격대 성능비를 제외한 모든 측면에서 ODD는 비교 우위를 잃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몇 년안에 네트워크가 대다수의 미디어를 대체할 것이라고 감히 예상해봅니다.^^;
동의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
어차피 저런 광기록매채는 사라질 확율이 없다고 봐도 좋습니다.
속도와 용량은 USB메모리와 마찬가지로 진화하고있고, 윈도우즈에 굽고 쓰는 프로그렘들이 기본으로 있어서 어렵지도 않고, 기록횟수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또한 USB메모리보다 대량 보관이 편리한 장점도 있고, 신뢰도도 굉장히 높습니다.
감히 USB 메모리가 아직 따라가지 못하는 부분들이 많죠.
잡스의 말을 잘못 이해하신듯 한데, 맥북에 드라이버가 없더라도 불편하지 않다는것이지
저 말에서도 광기록매채의 필요성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아!! 저는 스티븐 잡스의 말을 인용한것이지.
스티븐잡스의 말을 한것은 아닙니다.
스티븐 잡스는 프로그램 설치시나 몇몇 필요한 부분은 있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단지 그 몇몇 필요한 부분을 다른 매체가 대신하게 될 것이라는 말을 한것 이구요.^^;;
광디스크의 대표적인 시디를 말씀드리자면,, 싸서 자료를 담아서 쉽게 배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이를테면 간단한 홍보영상이라든지 홍보 자료등이요.. 어디서 다운 받아라 하면 잘 안하잖아요. 그냥 시디로 만들어서 주면,,, 아무래도 더 좋겠죠. 그리고 큰 시디 말고 작은 시디로는 용량 한계가 있지만 작은 사이즈로 그만한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역시 문제는 가격문제네요.. 플래쉬 메모리 가격이 엄청 떨어진다면 한번에 세대교체를 싹 해버릴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저도..아직은 가격면에서 USB보다 광매체가 저렴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그 가격차이만큼 경쟁력이 생기는 것이구요.^^;
하지만 이것도 시간이 지나면 해결이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1G USB Drive를 구매하는데 대량 구매한다면..
5000원 가량으로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떨어질것이라고 들었구요.^^;
프로그램 배포용은 1회성 USB Drive가 생산된다고 들었습니다. 이 녀석은 제가 예측컨데 가격이 일반 USB보다 30%수준일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1~2천원 수준에서 1회성 USB Drive를 구매할 수 있다는 것이죠.
아직 CD-R보다는 비싸긴 하지만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광디스크를 선택하든 안하던..돈만 있으면 됩니다.
결론은 돈만 있으면 다 된다는 소리네요..ㅎ
역시..돈이 중요하지요.ㅠ_ㅜ;;
USB Thumb가 4GB당 400원 정도가 된다면,
DVD가 끝장나는 날이 오겠군요.
그게 아니라면 아직까진 ODD가 아닐까 합니다.
하드디스크는 못 믿는것이..
영화나 음악같이 Data의 Integrity가 1~2바이트 정도 깨져도 되는 데이타는 ODD에 넣었을때 일부 복구가 되는데, 하드디스크는 날라가면 한번에 날라가니까요..
그래도 검색속도와 휴대성등에서는 백업용으로 하드디스크도 괜찮은 선택인것 같습니다.
USB가격이 계속해서 떨어지고 잇으니..^^;
언젠가는 DVD수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역시 문제는 가격이죠. 광매체들의 자리가 위협적인건 사실입니다.
DVD가 CD를 밀어내고 시장을 형성하는데 걸린 시간을 고려하고
USB 메모리들의 가격하락속도를 생각해보면 광매체 쪽이 비관적이죠
USB 메모리의 등장으로 프로그램을 담아 파는 용도나 싸게 배포하는것 외에는 가뜩이나 용도가 없어진 마당인데..
하지만 아직 결정타가 부족합니다. FDD가 거의 폐물이 되고도 수년을 버텼듯이...
예..FDD가 폐물이 되고도 수년을 버텼듯이..
광미디어는 폐물이되고 수십년을 버틸지도 모릅니다.^^
제가 생각하는 결정타는..
1회성 USB입니다;
이녀석 나오면;; 퍼퍼퍽;;ㅋㅋ
리플을 보면 글쓰신 분과의 의견차는 광디스크가 가까운 미래에 불필요해질 것이다 혹은 먼 미래에 불필요해질 것이다 정도 같네요. usb메모리도 길거리에서 홍보cd나눠주듯 값이 싸지는 날이 오겠죠?
예..^^;
저도 그런 날이 올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라고 리플을 달고 usb메모리에 대해 좀 검색해보니 이미 판촉용으로 돌릴 수 있는 usb메모리를 많이 팔고 있네요.
팔고는 있는데..가격이..
광미디어보다는 비싸죠.^^;;
음.. 와이브로가 나오면.. 최소한 모바일에선 광디스크는 이제 역사속으로 사라질것같습니다.
와이브로가..
전국망으로 깔리면..^^;;
안쓰는 사람도 많을것 같긴 합니다.^^;;;;
500기가 광디스크 곧 상용화될것같은데...
아직 블루레이도 별로 보급이 안되었는데.^^;;
500G이 나오면...어찌될지 의문이네요.^^ㅋㅋ